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오늘(16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중국 증시는 춘제 이후 폭락 우려를 씻어내고 급등세를 보이면서 3개월 반 만에 최대 폭으로 올랐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3.29% 오른 2,836.57에 마감해 지난해 11월 4일에 기록한 4.3% 이후 3개월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 지수는 전날보다 0.20% 오른 16,054.4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일본 증시는 전날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7% 넘는 급등세를 보인 후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