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제작한 코란도C 승용차 2천6백여 대가 안전띠 부착 장치 강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리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생산된 코란도C 2천637대의 안전띠 부착 장치 강도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간에 생산된 차량을 소유한 주인은 쌍용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습니다.
다임러트럭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악트로스 화물차 360여 대도 같은 이유로, 포드의 MKX 승용차 650여 대는 연료 탱크 문제로, 볼보의 FH트랙터 410여 대는 사인보도 문제로 리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