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전 화물차에서 불…차량 배선 누전

박수진 기자

입력 : 2016.02.13 04:36


오늘(13일) 새벽 0시30분쯤 대전시 대덕구 평촌동의 한 공장에 세워둔 14톤급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는 등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의 전기배선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