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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스티로폼 공장 불…2억6천만원 피해
윤나라 기자
입력 : 2016.02.13 00:10
12일 오후 1시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의 스티로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건물 1동과 기계류, 스티로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직원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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