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자동차 도로 시험운행 신청 접수를 시작한 오늘, 현대자동차가 가장 먼저 제네시스를 신청했습니다.
국토부는 20일 안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통해 신청한 차량이 적합한 요건을 갖췄는지를 확인해 허가증을 발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번호판을 발급합니다.
자율 주행차 시험운행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신갈분기점,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호법분기점, 일반 국도 5개 등 총 320㎞입니다.
제네시스는 앞서 지난해 11월, 영동대로에서 자율주행차 시험운행을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