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 집채만 한 이 트럭, 대체 정체가 뭘까요?
바로 러시아에서 공개한 수륙 양용 트럭입니다.
보통 차라면 도저히 달릴 수 없겠다 싶은 곳도 문제없이 헤쳐나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습니다.
흙먼지가 풀풀 날리는 산은 기본이고 바퀴가 구르기 힘든 늪과 모래, 심지어 얼음판까지 가능합니다.
정말 상상도 못 할 곳들을 자유자재로 누비고 다니는데 외형은 좀 낡고 투박하고 보이지만, 성능은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양새는 장난감 같지만 1.5톤에 가까운 이 육중한 트럭 성능으로 보면 정말 괴물 트럭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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