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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50대 승용차 부인 식당 돌진…인명 피해 없어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2.11 13:29|수정 : 2016.02.11 13:30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연관이 없습니다.

오늘(11일) 오전 9시 15분쯤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에서 50살 A씨가 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돌진, 유리창 등 집기를 부셨습니다.

조사 결과 A씨의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0.084%였습니다.

다행히 사고 당시 음식점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부인과 불화로 홧김에 그랬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