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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도금 공장서 불…8천5백만 원 피해

박상진 기자

입력 : 2016.02.09 16:34


오늘(9일) 낮 1시 50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의 한 알루미늄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의 도금처리 기계와 배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설 연휴기간 근무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경비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