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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하 노래방서 불…1명 부상

안서현 기자

입력 : 2016.02.09 09:22


오늘(9일) 새벽 4시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다가동의 한 노래방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 100㎡ 가운데 일부가 불에 타고 직원 36살 김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손님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