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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하 노래방서 불…1명 부상

입력 : 2016.02.09 06:24


9일 오전 4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다가동의 한 노래방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노래방 100㎡ 중 일부가 불에 타고 직원 김모(36·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손님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