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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자동차 공업사서 불…주민 대피

김종원 기자

입력 : 2016.02.07 13:04


오늘(7일) 아침 6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원촌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층짜리 샌드위치 패널 건물 일부와 주차돼 있던 차량 한 대 등이 탔습니다.

인명피핸 없었지만 공업사 주변 주민 13명이 연기를 보고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