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날인 오늘(7일) 아침부터 귀성 차량이 몰렸지만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정체가 서서히 풀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낮 12시에 출발할 경우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 40분, 강릉까지는 2시간 50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요금소 기준 대전까지는 1시간 50분, 서울세 광주까지는 3시간 30분, 대구까지는 3시간 50분 각각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5시쯤부터 정체가 대부분 풀려 원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