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1t트럭이 갓길 주차된 트레일러 들이받아 1명 숨져

송인호 기자

입력 : 2016.02.06 10:39


오늘(6일) 새벽 4시쯤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 6차선 도로에서 1톤 트럭이 갓길에 주차된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탄 45살 박 모 씨가 숨지고 동승자 21살 박 모 씨는 얼굴 등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