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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더 이상 안 속아"…진화한 피싱 사기

임태우 기자

입력 : 2016.02.06 08:42|수정 : 2016.02.06 08:44




보이스피싱에 이어 레터피싱이 등장했습니다. 검찰이나 금융당국 명의로 가짜 공문을 보내는 사기 수법입니다. 수법을 미리 알아 잘 대처하고, 방심하지 않아야겠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혜인
그래픽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