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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공장서 불…1억 6천여만 원 피해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2.05 16:17|수정 : 2016.02.05 17:08


오늘(5일) 오후 2시 20분쯤 전북 익산시의 한 휴대전화 보호필름 생산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2동에 있던 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공장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던 온도조절용 히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