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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슈퍼볼 광고 3일만에 1천만 뷰 돌파

한세현 기자

입력 : 2016.02.05 10:53


LG전자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한 올레드 TV 슈퍼볼 광고가 등록 3일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어섰습니다.

이 광고는 60초분량으로 미래의 한 남성이 올레드 TV를 현재로 가져와 반대세력으로부터 지켜낸단 내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배우 리암 니슨과 마이클 니슨 부자가 출연했으며, 제작은 영화 마션 등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과 제이크 스콧 부자가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