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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는 흰우유보다 가공우유…비중 70% 넘어

정호선 기자

입력 : 2016.02.05 09:43


흰우유 소비가 정체된 가운데 우유시장에서 가공우유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보통 흰우유보다 가공우유 매출이 더 많은 편의점에서도 가공우유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편의점 GS25가 가공우유와 흰우유의 연도별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2012년 62%대 38%였던 가공우유와 흰우유 비중이 작년 72%대 28%로 바뀌었습니다.

가공우유 비중이 3년 만에 10%포인트 증가해 70%대에 진입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