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성화 입법촉구 서명 인원이 서명운동 개시 3주 만에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본부는 "오늘 오전 7시 기준 온라인 서명자 수가 27만9천명, 오프라인 서명자 수가 68만여명으로 집계됐다"며 "오늘 중 100만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명운동에 참여한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는 147곳입니다.
서명운동은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길을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용인상의는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부산상의는 KTX부산역과 지하철 서면역, 대구상의는 KTX동대구역, 포항상의는 KTX포항역, 구미상의와 상주상의는 각각 구미새마을중앙시장과 상주 5일장에 서명대를 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