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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바이러스 추가 의심 사례 6건 모두 '음성'

전병남 기자

입력 : 2016.02.04 23:59|수정 : 2016.02.05 02:26


소두증을 일으키는 지카 바이러스 국내 의심사례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까지 모두 6건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사례를 추가로 접수해 검사했지만,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지카 바이러스 의심사례 검사를 진행한 건은 총 13건으로, 모두 바이러스에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