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아기와 아빠가 함께 엎드려 있습니다.운동을 하고 있는 건데 팔과 배의 근력을 이용한 꽤 힘든 동작입니다.갓난아기는 아직 배밀이도 힘겨울 것 같습니다. 아기는 그저 버둥대는 거 같은데 아빠는 옆에서 장난스럽게 그 모습을 따라하고 있습니다.덕분에 부녀가 사이좋게 운동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기도 참 귀엽고, 아빠도 참 귀엽죠? 부녀의 이런 오붓한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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