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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양계장서 불…닭 4만 마리 타 죽어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2.04 09:07|수정 : 2016.02.04 09:17


어제(3일) 오후 8시 40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닭 4만마리가 타 죽고, 양계장 2개 동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