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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대남 전단 수천 장 발견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2.04 05:26


어젯(3일)밤 9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경복대학교 부근 도로변에서 북한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전단 수천 장이 발견됐습니다.

전단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고, 북한의 4차 핵실험 성공을 자축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CD도 여러 장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대남 전단과 CD 등을 모두 수거 해 북한이 보낸 선전물이 맞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