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 해결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설 예정입니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중에 대구·경북·울산을 제외한 14개 시·도 교육감들은 내일부터 돌아가면서 매일 오전 1시간씩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조희연 서울교육감, 이재정 경기교육감 등 전국 10개 시·도 교육감들은 오늘(3일) 서울교육청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박근혜 대통령이 누리과정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