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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썰매 타고 '인간 볼링'…겨울 레포츠의 무한 진화

입력 : 2016.02.03 15:34


미국의 묘기 농구팀이 눈밭에서만 할 수 있는 겨울 스포츠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더해서 색다른 신종 스포츠를 만들어냈습니다.먼저 스노보드를 타고 장애물을 피해가면서 내려오다가 타이어를 세워서 만든 골대에 럭비공을 던져서 골인시키는 스포츠도 있고,또 다음은 과녁을 매단 썰매에 몸을 싣고 비탈길을 질주하면 친구들이 그것을 공으로 명중시키는 놀이도 재밌어보입니다.사실 그냥 스노보드나 그냥 썰매도 참 재밌는데 이렇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더해지니까 훨씬 더 재밌어진 것 같죠?정말 겨울 레포츠의 무한 진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한치한이라고 이렇게 즐기면 땀도 두 배로 나서 추위를 더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