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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억울한 박유하 교수 "국민 재판받겠다"

입력 : 2016.02.02 14:5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책을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박 교수가 개설한 홈페이지(https://parkyuha.org)를 보면 '제국의 위안부'의 서문과 본론을 내려받을 수 있는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2월 가처분 결정에 따라 문제가 된 34곳을 지운 삭제판입니다.

"국민 심판받겠다"며 문제가 된 34곳을 지운 삭제판을 무료로 배포한 것인데, ‘국민재판’을 원하는 박 교수, 삭제된 부분은 어떤 걸까요? SBS 비디오머그에서 카드뉴스로 알려드립니다.

기획 : 엄민재 / 구성 : 이루니
(SBS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