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충북 무상급식 갈등 극적 타결…이시종·김병우 주말 합의

입력 : 2016.02.01 09:03


지난해 초부터 이어졌던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의 초·중 특수학교 무상급식 갈등이 극적 타결됐다.

이시종 지사와 김병우 교육감은 지난 주말 만나 무상급식 문제에 합의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둘은 이날 도교육청에서 만나 합의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 지사와 김 교육감의 주말 회동을 확인했다.

모 관계자는 "무상급식에 합의한 것은 맞다"고 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