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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성화 입법촉구 서명운동 참가 70만 명 육박

박현석 기자

입력 : 2016.01.31 18:36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참여한 서명자가 오늘(31일) 오후 3시 현재 총 67만51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프라인 서명은 전국 71개 상의와 서울 25개 구상공회에서 7만4천951명, 전경련·무역협회·중기중앙회·경총·은행연합회·중견련 등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에서 6만1천400명이 참가했습니다.

시민단체에서 추진하는 서명에도 26만9천600명이 참여했습니다.

현재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 총 144곳을 비롯해 삼성, 현대차, SK, 롯데, LG 등 주요 대기업들도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서명운동본부는 국회에 상정된 서비스산업 발전법안과 기업활력 제고법안, 노동개혁 법안 등 경제활성화 법안의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