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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해안가에서 70대 할머니 실종…해경 수색

노유진 기자

입력 : 2016.01.31 17:00|수정 : 2016.01.31 17:22


경남 창원시 해안가에서 70대 할머니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31일) 창원시 진해구 합계 해안가에서 실종된 것으로 보이는 71살 K씨를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5시쯤 합계 해안가에서 미역을 따는 것을 봤다는 마을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주변을 수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