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 중랑구 찜질방 주방서 불…150여 명 긴급 대피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1.31 12:23
동영상
오늘(31일) 새벽 3시쯤 서울 중랑구 용마산로의 한 상가건물 지하 1층 찜질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찜질방을 이용하던 150여 명이 긴급대피했으며,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셔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주방 천장에서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