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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년 뒤 나에게 '오글거림'을 보내다

임태우 기자

입력 : 2016.01.31 07:23|수정 : 2016.01.31 07:24





1년 전 추억을 배달해주는 ‘느린 우체통’이 있습니다. 빠른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느림과 기다림의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
그래픽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