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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자동차공업사 근로자 숙소서 불…1명 사망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1.28 16:36


오늘(28일) 오전 7시 40분쯤 충남 당진시 원당동 한 자동차공업사 근로자 숙소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근로자 51살 장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내부 132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1천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숙소 방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