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포천서 2층짜리 목조주택 불…60대 건물관리인 숨져

화강윤 기자

입력 : 2016.01.28 13:27|수정 : 2016.01.28 14:56


오늘(28일)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2층짜리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관리인 63살 이 모 씨가 숨지고 건물 전체 210㎡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진 뒤 잔해를 수색하던 중 거실에서 숨져 있던 이 씨를 발견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