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생생지구촌] 수영하면서도 '농구공 돌리기'…달인의 하루

입력 : 2016.01.28 14:29|수정 : 2016.02.02 15:09


묘기 농구 달인의 하루를 보겠습니다.일어나자마자 공을 돌리고, 이 닦으면서도 돌리고, 이어서 차에서 내리면서 그리고 사람과 얘기를 하면서도, 심지어 리모컨으로도 공을 돌리는데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손에서 절대 공을 내려놓지 않습니다.
창단 90년 전통을 자랑하는 유명 묘기 농구단의 단원인데요.
이 말을 하는 중에도 농구공은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묘기 농구의 달인은 24시간 농구공을 돌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