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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살아도 죽은 소녀들

입력 : 2016.01.27 18:07



일본 아베 총리가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부인하고, 자민당이 소녀상 조기철거를 촉구하는 가운데, 긴 시간을 고통 속에 잃어버렸던 두 할머니는 일본으로 가 그간의 세월과 분노를 토해냈습니다.

그래픽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