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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시험 응시 1만 282명…5년 만에 증가

손승욱 기자

입력 : 2016.01.27 14:37


금융감독원은 2016년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가 1만282명으로, 평균 6.0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 수는 2011년 1만2천889명을 정점으로 2014년 1만442명, 2015년 9천315명으로 줄다가 이번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응시자 평균 연령은 만 25.5세이며 남성이 68%, 여성이 32%를 차지했습니다.

1차 시험은 2월4일 시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4월8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