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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컬러런'과 만난 스케이트보드의 무지갯빛 질주

입력 : 2016.01.27 14:36|수정 : 2016.02.02 15:09


알록달록 색색의 가루를 맞으며 달리는 '컬러런' 행사가 이번에는 스케이트보드와 만났습니다.
스케이트보드를 움직일 때마다 바닥에 뿌려진 형형색색의 색소들이 아주 예쁘게 휘날리는데요, 색소분말들이 눈꽃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느리게 보니까 그야말로 장관을 만들어내는데요.
짜릿한 곡예 동작을 펼치면 펼칠수록 옷과 신발들은 엉망이 돼가지만, 보는 재미는 한층 더해집니다.
팬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선물하고자 이런 아이디어를 냈다는데요, 동화 속 나라에 온 듯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무지갯빛 스케이트보드 정말 예쁜 것 같죠?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