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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요금 많이 나왔다" 주인 살해 후 자수
화강윤 기자
입력 : 2016.01.27 08:27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노래방 업주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동포 5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27일) 새벽 1시 반쯤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노래방에서 주인 56살 이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인과 술을 마신 뒤 노래방 요금이 많이 나온 데 화가 나 범행한 뒤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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