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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플라스틱 자재 상점서 불…연기에 주민 수십 명 대피

화강윤 기자

입력 : 2016.01.27 02:22


어젯(26일)밤 10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봉명동의 한 자재상점 야적장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플라스틱 자재가 타면서 유독한 연기가 퍼져 근처 주택가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