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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내 6개 학교 '폭탄 테러 위협'에 학생들 대피

손석민 논설위원

입력 : 2016.01.26 22:36


프랑스 파리 시내 6개 학교가 폭탄 테러 위협을 받아 학생들이 학교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고 현지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오늘(26일) 아침 파리 시내 6개 학교가 동시에 폭탄 위협을 받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학교측은 위협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 모든 학생을 건물 밖으로 나오도록 했으며 경찰이 학교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