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0년대부터 20년대까지는 오래된 영화들에서나 볼 법한 아주 클래식한 디자인이죠?
1930년대에 들어서자 소소한 장식도 생기고 또 미적 요소들이 가미되기 시작합니다.
차체가 한층 더 날렵해졌습니다.
단순히 아무렇게나 변하는 유행이 아니라 시대상황과 사고방식의 변화에 따라서 자동차 역시 발 맞춰서 변신을 해온 건데요.
자동차에는 인류의 생활 방식의 변화 또 과학기술 발전의 현주소까지 그대로 담겨 있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