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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서 폭설로 비닐하우스 붕괴

정혜경 기자

입력 : 2016.01.24 23:52


오늘(24일) 오전 11시쯤 전북 고창군 공음면의 비닐하우스 한 동이 폭설로 주저앉았습니다.

사고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고 농작물 피해도 없었습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고창에는 오늘 하루에만 29.5cm의 눈이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