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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중량물 취급업체서 불…8천여 만원 피해

윤나라 기자

입력 : 2016.01.24 11:22


오늘(24일) 새벽 4시 반쯤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중량물 설치·운반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을 자는 데 '펑'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업체 직원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