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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이던 건물에서 불…40만 원 피해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1.24 01:43


어제(23일) 오후 4시 50분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증축 공사 중이던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외벽의 샌드위치 패널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용접 작업 중 불티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