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5시 50분쯤 인천시 계양구 동양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고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36살 이 모 씨 등 2명은 차량에서 몸을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달리던 차량 앞쪽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타는 냄새가 나 확인해 보니 엔진룸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