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사적 302호 순천 낙안읍성서 가벼운 불
박하정 기자
입력 : 2016.01.22 21:10
오늘 저녁 8시 15분쯤 전남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촌 내 초가집 인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담 옆에 쌓아둔 볏짚만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고 주택으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낙안읍성은 조선 읍성 가운데 형태가 가장 온전히 보존된 곳 중 하나로 사적 제302호로 지정됐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도 등재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