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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인이기 전에 죄인

입력 : 2016.01.24 07:36





독일의 90대 노인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수십 년에 걸친 독일과 일본의 서로 다른 태도가 다시 한 번 비교 선상에 올랐습니다.

기획/구성 : 김민영·김혜인
그래픽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