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여자들이 우아하게 발레를 하고 있습니다.
비만 발레단이라고 하는 쿠바의 단사 볼루미노사 발레단입니다.
점프 등 관절에 무리가 가는 동작들 대신 팔과 다리를 적극적으로 이용한 동작들이 특징인데요.
정식으로 발레단을 창단한 직후에는 관객들의 무시와 비난이 끊이질 않았지만, 포기를 모르는 열정과 또 피나는 노력 끝에 이제는 당당히 쿠바 아바나 국립극장 무대에 설 기회도 얻었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