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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2년 연속 드림클래스 현장 깜짝 방문

한세현 기자

입력 : 2016.01.22 14:54|수정 : 2016.01.22 16:2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교육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드림클래스' 현장을 2년 연속 방문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오늘 오전 11시쯤 대전 충남대에서 열리고 있는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찾아, 영어 수업을 참관한 뒤 중학생들과 수업을 맡은 대학생 강사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부회장이 '드림클래스' 현장을 찾은 건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드림 클래스는 삼성그룹이 사회 통합을 위해 중학생들에게 학업을 가르치는 교육사회공헌 사업으로, 2012년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