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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아파트 화재…10여 명 대피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1.22 03:42


어젯(21일)밤 11시 반쯤 경남 양산시 서창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이나 합선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