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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상가건물 화재…400만 원 피해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1.21 23:37


오늘(21일) 밤 8시 40분쯤 부산시 동래구의 한 상가건물 임시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이 불로 창고와 상가 외벽이 타 소방서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던진 담배꽁초가 창고에 든 파지에 옮겨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